미들즈브러, 볼턴 대파하고 챔피언십 선두 등극
⚡ 30초 요약
- 미들즈브러가 원정에서 볼턴을 5-1로 꺾었다.
- 이번 승리로 미들즈브러는 리그 1위로 올라섰다.
- 윌 랭크셔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미들즈브러가 터프시트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카이벳 챔피언십 경기에서 볼턴을 5-1로 대파하며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에서 윌 랭크셔가 두 골을 터뜨렸고, 루이스 브런트의 자책골까지 더해지며 미들즈브러는 일찌감치 세 골 차 리드를 잡았다.
경기 막판에는 아마리오 코지어-두베리와 랭크셔가 5분 사이에 연속 골을 기록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고, 팀은 리그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