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뉴스: U-17 여자 월드컵 및 풋살 리그
⚡ 30초 요약
- 브라질이 U-17 여자 월드컵에서 노르웨이와 맞붙는다.
- 경기는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리며 C조 조별리그 최종전이다.
- 소로카바와 코린치앙스가 풋살 리그 8강전에서 격돌한다.
브라질 U-17 여자 축구 대표팀은 토요일 브라질리아 시간으로 12시에 모로코 라바트의 모하메드 6세 축구 콤플렉스에서 노르웨이와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제10회 U-17 여자 월드컵 C조 조별리그 3차전이자 마지막 경기이다.
브라질 전국 풋살 리그에서는 소로카바가 토요일 오후 4시 아레나 소로카바에서 코린치앙스를 상대로 8강전 승부를 결정짓는다. 1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던 두 팀의 이번 경기 원정석 티켓은 모두 매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