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치앙스 강등권 추락, 마링가 Série C 우승
⚡ 30초 요약
- 코린치앙스가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강등권으로 추락했습니다.
- 마링가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Série C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크루제이루는 미지급금 없이 재정적 의무를 이행 중임을 확인했습니다.
10경기 무승의 부진을 겪던 코린치앙스가 결국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강등권으로 떨어졌습니다. 클라렌스 세이도르프 감독이 이끄는 팀은 토요일 상 자누아리우에서 열린 바스쿠와의 경기에서 후반 역전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2-3으로 패배했습니다. 인테르나시오나우가 보타포구에 승리하면서 코린치앙스의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한편, 마링가는 구단 16년 역사상 처음으로 Série C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시즌 막판 감독 교체라는 변화 속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Série B 승격과 전국 리그 우승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이뤄냈습니다.
이와 함께 크루제이루는 국가 축구 규제 및 지속 가능성 기관(ANRESF)의 재정 평가를 받았습니다. 구단은 미지급금이 없으며, 2022년에 시작된 법적 회생 절차에 따른 재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