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inthians, 축구와 풋살 경기서 모두 패배
⚡ 30초 요약
- Vasco da Gama가 Corinthians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었다.
- Sorocaba가 Corinthians를 꺾고 풋살 전국 리그 준결승에 진출했다.
- Marino Hinestroza가 Vasco에서 두 골을 넣었고, Bruno Andrade가 Sorocaba의 결승골을 기록했다.
토요일 São Januário에서 열린 경기에서 Vasco da Gama가 Corinthians를 상대로 승리했다. 전반전에 1-0으로 앞서 나갔던 Vasco는 후반전 초반 수비진의 조직적 실수로 역전을 허용했다. 그러나 이번 경기에서 소속팀 첫 골을 기록한 Marino Hinestroza가 2분 만에 두 골을 몰아치며 Vasco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풋살 경기에서는 Sorocaba가 Corinthians를 1-0으로 제압하며 전국 풋살 리그 준결승에 올랐다. 1차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던 양 팀의 대결은 Arena Sorocaba에서 열린 2차전에서 Bruno Andrade의 결승골로 승부가 갈렸다. 리그 초반 3위를 기록했던 Sorocaba는 이번 승리로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