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뉴스 요약: 유럽 및 사우디 리그 소식
⚡ 30초 요약
-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에서 프라이부르크와 맞붙는다.
- 라치오가 세리에 A에서 파르마를 2-1로 꺾었다.
- 루이스 막시미아누가 사우디 리그 데뷔전에서 무실점을 기록했다.
분데스리가 선두인 바이에른 뮌헨은 일요일 프라이부르크 원정을 떠나 상위권 경기를 치른다. 뮌헨 원정팀에게는 중요한 승부가 될 예정이다.
세리에 A 8라운드에서 라치오가 파르마를 2-1로 제압했다. 50분 테일러가 선제골을 넣었고, 58분에는 디에고 카를로스의 자책골이 나왔다. 라치오는 경기 중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기도 했으나, 후반 추가시간 5분에 론타니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전 스포르팅 골키퍼 루이스 막시미아누가 네옴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르며 아브하전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스포르팅의 미카엘 세케이라 감독은 벤피카전 대패 이후 팀의 집중력 부족을 지적하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