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Brasileirão

플루미넨세 회장, 징계 중에도 원정석에서 경기 관람

Golazo 편집부 ·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오후 02:32

플루미넨세 회장, 징계 중에도 원정석에서 경기 관람
⚡ 30초 요약
  • 플루미넨세의 마테우스 몬테네그로 회장이 STJD로부터 15일간의 직무 정지 처분을 받았다.
  • 징계 사유는 플라멩구전 이후 심판진을 향한 부적절한 언행이었다.
  • 회장은 토요일 샤페코엔시와의 경기를 원정 관중석에서 지켜보았다.

플루미넨세의 마테우스 몬테네그로 회장이 스포츠사법재판소(STJD)의 징계 중에도 팀의 경기를 관람할 방법을 찾아냈다. 그는 지난 토요일 아레나 콘다에서 열린 샤페코엔시와의 원정 경기를 경기장에서 직접 지켜보았다.

몬테네그로 회장은 지난 목요일 15일간의 직무 정지 처분을 받았다. 재판소의 결정에 따르면, 이는 브라질 리그 30라운드 플라멩구전 이후 심판진을 향해 '무례한 불만'을 제기한 것에 대한 징계였다.

이 처분으로 인해 그는 공식적인 직무 수행이 금지된 상태다. 이에 따라 그는 원정 경기장을 찾은 소수의 플루미넨세 팬들 틈에 섞여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방식을 택했다.

데이터 출처: ge, Foto: Faxinalense /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

업데이트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오후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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