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브라이튼, 리그 경기 승리
⚡ 30초 요약
- 토트넘이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를 2-0으로 꺾었다.
- 첼시의 콜 파머가 경기 중 퇴장당했다.
- 브라이튼이 여자 슈퍼리그에서 웨스트햄을 3-0으로 이겼다.
토트넘 홋스퍼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36년 만에 두 번째 원정 승리를 기록했다. 첼시의 사비 알론소 감독은 팀의 경기력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더 나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경기 막판은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콜 파머가 퇴장당하며 마무리되었다.
여자 슈퍼리그에서는 브라이튼이 웨스트햄을 3-0으로 제압하며 올 시즌 두 번째 리그 승리를 챙겼다. 메이지 시몬즈가 기록한 골은 이번 시즌 최고의 골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아스톤 빌라가 빌라 파크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2-1로 꺾고 상대의 무패 행진을 저지했다. 주앙 고메스는 리그 선두를 상대로 두려움 없이 맞선 팀의 태도를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