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하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후보로 거론
⚡ 30초 요약
- 에디 하우 전 뉴캐슬 감독이 맨유의 차기 감독 후보로 언급되었다.
- 제이슨 윌콕스는 하우의 프리미어리그 경험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 최근 팀 성적 부진과 맞물려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가디언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에서 물러날 경우 에디 하우 전 뉴캐슬 감독이 유력한 후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현재 하우는 소속 팀이 없는 상태다.
맨유의 축구 운영을 총괄하는 제이슨 윌콕스는 하우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핵심 강점으로 보고 있다. 팀이 코모전 패배 등 부진을 겪는 가운데, 웨인 루니는 최근 맨유 선수들을 향해 이기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