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무리뉴, 13년 만에 엘 클라시코 복귀
⚡ 30초 요약
- 조제 무리뉴 감독이 13년 만에 엘 클라시코 무대로 돌아온다.
- 그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었다.
- 바르셀로나의 주앙 칸셀루는 다가오는 경기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조제 무리뉴 감독이 13년 만에 엘 클라시코의 지휘봉을 잡고 복귀한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었던 무리뉴 감독은 당시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치열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 바 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재임 기간 동안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총 17번의 클래식 경기를 치러 5승 5무 6패를 기록했다.
다가오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맞대결을 앞두고, 바르셀로나의 주앙 칸셀루는 팀이 승리를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칸셀루는 친구인 베르나르두 실바와 경기장에서 맞붙게 된 것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