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감독 기구, 맨체스터 시티 강제 매각 권한 보유
⚡ 30초 요약
- IFR의 데이비드 코건 의장은 구단 매각을 명령할 권한이 있다고 밝혔다.
- 구단주가 부적절하게 운영한 것으로 판명될 경우 이 조치가 적용된다.
- 프리미어리그 규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맨시티는 항소한 상태다.
독립 축구 감독 기구(IFR)의 데이비드 코건 의장은 맨체스터 시티의 매각을 강제할 수 있는 "절대적 권한"을 해당 기구가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러한 권한은 구단주가 조직 운영 과정에서 부적절하게 행동한 것으로 판단될 경우 행사될 수 있다.
이번 발표는 독립 위원회가 맨체스터 시티에 대해 프리미어리그 규정을 우회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내린 데 따른 것이다. 구단 측은 이러한 혐의에 대해 공식적으로 항소했으나, IFR은 판결이 유지될 경우 소유 구조에 개입할 수 있는 능력이 감독 범위에 포함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