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바르셀로나전 승리 속 크바라첼리아 부상 우려
⚡ 30초 요약
- 파리 생제르맹이 바르셀로나를 4-2로 꺾었다.
- 크바라첼리아가 후반 14분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 보도에 따르면 전방 십자가 인대 파열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를 거뒀으나, 경기 결과와 별개로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깊은 우려를 남기게 되었다.
특히 조지아 출신의 측면 공격수 크바라첼리아가 후반 59분 오른쪽 무릎 부상을 입어 그라운드를 떠나면서 팀에 큰 타격을 주었다.
보도에 따르면 크바라첼리아는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 부상이 현실화될 경우, 해당 선수는 수개월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