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메이라스와 코린치앙스, 남미 리베르타도레스컵 출전
⚡ 30초 요약
- 파우메이라스가 남자 리베르타도레스컵 준결승에서 플루미넨시와 대결한다.
- 파우메이라스와 코린치앙스 여자팀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 코린치앙스 여자팀은 대회 4연패를 노린다.
파우메이라스는 수요일 21시 30분(브라질리아 시간) 누방크 파르크에서 플루미넨시를 상대로 2026 남미 리베르타도레스컵 준결승 2차전을 치른다. 마라카낭에서 열린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파우메이라스는 이번 홈경기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결승에 진출한다.
2026 여자 리베르타도레스컵에서는 파우메이라스 여자팀이 21시 방코 과야킬 경기장에서 에콰도르의 인데펜디엔테 드라고나스와 조별리그 B조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파우메이라스는 이미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같은 시간, 코린치앙스 여자팀은 17시 키토의 카사 블랑카 경기장에서 콜롬비아의 산타페와 맞붙는다.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코린치앙스는 조별리그 2연승을 거두며 순항 중이며, 통산 7번째 우승이자 대회 4연패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