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축구협회, 여자 골키퍼 발굴 프로젝트 시작
⚡ 30초 요약
- 브라질축구협회(CBF)와 상파울루주 축구협회가 'Em busca da Camisa #1'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 2009년에서 2015년 사이에 태어난 클럽 소속 여자 골키퍼들이 대상이다.
- 10월 31일부터 3일간 아메리카나에서 훈련 및 워크숍이 진행된다.
브라질축구협회(CBF)는 상파울루주 축구협회와 협력하여 'Em busca da Camisa #1' 프로젝트의 첫 번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브라질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을 위한 골키퍼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상파울루주 아메리카나에 위치한 'Camisa 1' 골키퍼 학교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2009년에서 2015년 사이에 태어난 선수들로, 현재 클럽이나 축구 프로젝트에서 골키퍼로 활동 중이어야 한다. 프로그램에는 선수들을 위한 실습 훈련뿐만 아니라, 20명의 골키퍼 코치를 위한 워크숍과 공개 실기 클리닉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