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윙어 크바라츠헬리아,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수술 예정
⚡ 30초 요약
- 크바라츠헬리아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ACL) 파열 진단을 받았다.
- 챔피언스리그 바르셀로나전 도중 부상을 입었다.
- 구단은 해당 선수가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윙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ACL) 파열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부상은 화요일에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도중 발생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PSG가 4-2로 승리한 이날 경기에서 무릎을 비틀어 부상을 입었으며, 다리를 전혀 딛지 못하는 상태로 경기 시간 1시간이 되기 직전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한편, PSG는 크바라츠헬리아 외에도 우스만 뎀벨레와 마르키뉴스가 수주간 결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