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PSG 서포터즈의 현수막 관련 UEFA에 항의
⚡ 30초 요약
- 바르셀로나가 UEFA에 공식적으로 항의를 제기했다.
- PSG 서포터즈가 내건 현수막 내용이 문제가 되었다.
- 한지 플릭 감독은 PSG가 더 나은 경기력을 보였음을 인정했다.
바르셀로나는 PSG 서포터즈가 영화 '13일의 금요일'을 연상시키는 'Massacre à parisienne'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건 것에 대해 UEFA에 공식 항의를 접수했다.
경기 후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은 로드리를 벤치에 앉힌 결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플릭 감독은 PSG가 이번 경기에서 자신들보다 더 나은 팀임을 증명했다고 인정하며, 사비 에스파르트에 대한 칭찬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