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 예정
⚡ 30초 요약
-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
- PSG는 뎀벨레와 마르키뉴스의 근육 부상 소식도 함께 전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25세의 조지아 출신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화요일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4-2 승리) 도중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그가 며칠 내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경기에서는 크바라츠헬리아 외에도 우스만 뎀벨레와 마르키뉴스가 근육 부상을 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두 선수 모두 경기 도중 신체적 문제로 인해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