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메이라스, 코파 두 브라질 준결승 1차전서 바스쿠 제압
⚡ 30초 요약
- 파우메이라스가 바스쿠를 상대로 코파 두 브라질 준결승 1차전 1-0 승리를 거뒀다.
- 바스쿠의 수비수 살디비아가 후반전에 퇴장당했다.
- 페드루 에마누엘 감독은 선수들의 경험 부족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누방크 파크에서 열린 코파 두 브라질 준결승 1차전에서 파우메이라스가 바스쿠를 1-0으로 꺾었다. 경기 후 파우메이라스의 미드필더 아리아스는 팀의 공격력에 대한 의구심에 대해, 현재 브라질에서 세 개의 대회 모두에 살아남아 경쟁 중인 유일한 팀임을 강조하며 팀의 성과를 옹호했다.
바스쿠의 경우, 후반전에 수비수 살디비아가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인 것이 뼈아팠다. 페드루 에마누엘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번 퇴장 상황을 언급하며, 중요한 경기에서 압박감을 다루는 선수들의 경험 부족이 팀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