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9경기 무승으로 위기 직면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17위를 기록 중이다.
- 9경기 동안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승점 7점에 그쳤다.
- 전 감독 에릭 텐 하흐는 강등 가능성을 경고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9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심각한 시즌 위기를 겪고 있다. 팀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승점 7점을 얻는 데 그쳐 17위에 머물러 있으며, 강등권인 18위 크리스탈 팰리스와 승점이 같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팀을 이끌었던 에릭 텐 하흐 전 감독은 강등 위협이 실재한다고 언급했다. 텐 하흐에 따르면 현재 맨유가 패배하는 것은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며, 클럽이 강등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