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 마르티네스 복귀 및 루이 보르헤스의 작별
⚡ 30초 요약
- 잭슨 마르티네스가 6년 만에 현역으로 복귀했다.
- 전 포르투 공격수가 인데펜디엔테 메데인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
- 루이 보르헤스가 알코셰트 아카데미를 방문해 선수들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콜롬비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잭슨 마르티네스가 6년간의 은퇴 생활을 마치고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과거 포르투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던 40세의 마르티네스는 자신의 친정팀인 인데펜디엔테 메데인에 합류했다. 콜롬비아 리그 알리안사전에서 교체 투입된 그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루이 보르헤스 감독은 알코셰트에 위치한 아카데미를 방문해 선수들과 직접 작별 인사를 나눴다. 앞서 그는 WhatsApp 메시지를 통해 선수들에게 자신의 사임 의사를 미리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