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네르바체와 리옹의 감독 관련 소식
⚡ 30초 요약
- 세르지우 콘세이상이 페네르바체와 합의에 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이번 선임은 조르제 제수스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카를로스 비센스가 리옹의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Haberturk의 보도에 따르면, 세르지우 콘세이상이 페네르바체의 차기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이 포르투갈 출신 감독은 이스탄불 연고의 클럽과 합의를 마쳤으며, 조르제 제수스가 이를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리옹에서는 파울루 폰세카의 후임으로 카를로스 비센스가 거론되고 있다. 스페인 출신인 비센스 감독은 시즌 초반 부진한 성적으로 인해 지난 10월 브라가에서 경질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