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저슬라우테른, 뉘른베르크 상대로 승리
⚡ 30초 요약
- 카이저슬라우테른이 토요일 경기에서 뉘른베르크를 꺾었다.
- 골키퍼 율리안 크랄이 여러 차례 선방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 에렌잔 야르딤지가 결승골을 넣은 뒤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이 토요일 저녁 열린 경기에서 뉘른베르크에게 올 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 홈팀 뉘른베르크는 충분한 득점 기회를 만들었으나 상대 골문을 여는 데 실패했다.
FCK의 골키퍼 율리안 크랄은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뉘른베르크 공격진을 번번이 좌절시켰다. 그의 선방은 원정팀이 승점 3점을 챙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교체 투입된 에렌잔 야르딤지는 투입 직후 결승골을 기록했으나, 득점 직후 부상을 당해 경기장을 떠나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