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르듬치 결승골 카이저슬라우테른, 뉘른베르크전 승리… 아킬레스건 부상
⚡ 30초 요약
- 카이저슬라우테른이 거의 16년 만에 뉘른베르크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다.
- 에렌찬 야르듬치가 결승골을 기록했으나 경기 중 부상을 입었다.
- 토르스텐 리베르크네히트 감독은 장면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1. FC 카이저슬라우테른이 뉘른베르크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약 16년 만에 해당 원정지에서 값진 승리를 챙겼다. 이날 에렌찬 야르듬치는 원정팀을 승리로 이끄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활약했다.
하지만 결승골의 주인공에게 이번 경기는 비극으로 끝났다. 야르듬치는 경기 도중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었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의 토르스텐 리베르크네히트 감독은 부상 당시의 화면을 확인한 후 충격을 받았다며 불길한 예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