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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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토트넘에 0-2 패배…콜 팔머 퇴장으로 무너져

Golazo 편집부 ·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오전 10:38

첼시, 토트넘에 0-2 패배…콜 팔머 퇴장으로 무너져
⚡ 30초 요약
  • 토트넘이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를 2-0으로 제압했다.
  • 콜 팔머가 퇴장당한 가운데 게리 네빌은 첼시의 경기력을 비판했다.
  • 76분까지 팽팽하던 경기는 골키퍼 실수와 세트피스로 승부가 갈렸다.

첼시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홈 경기에서 0-2로 패하며 상승세가 꺾였다. 양 팀은 76분까지 득점 없이 맞섰으나, 토트넘이 준비된 코너킥 전술과 첼시 골키퍼 마이크 펜더스의 실수를 틈타 승기를 잡았다.

핵심 선수인 콜 팔머의 퇴장은 첼시에 큰 악재가 되었다. BBC 스포츠의 전문가 마틴 키언은 퇴장 판정이 적절했다고 평가하며, 팔머가 이전 상황에서 곧바로 퇴장당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었다고 덧붙였다. 스카이 스포츠는 팔머의 행동을 '치기 어린' 것으로 묘사했으며, 게리 네빌은 첼시의 전체적인 경기력을 '형편없다'고 혹평했다.

가디언지는 토트넘의 독특한 코너킥 전술이 경기의 균형을 깨뜨렸다고 분석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사비 알론소 감독이 전술 대결에서 패배했다고 전하며,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집중력 차이가 승부를 결정지었다고 보도했다.

데이터 출처: BBC Sport, CNN Indonesia, Sky Sports, The Guardian, Foto: The White House /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s

업데이트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오전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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