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U-15 나자르 알피안샤, 경기 시작 2초 만에 득점
⚡ 30초 요약
- 나자르 알피안샤가 장거리 슈팅으로 골을 기록했다.
- 득점은 경기 시작 단 2초 만에 이루어졌다.
- 이번 사건은 인도네시아 U-15 국가대표팀 경기 중에 발생했다.
인도네시아 청소년 대표팀의 나자르 알피안샤가 U-15 월드컵 경기에서 놀라운 속도의 골을 기록했다. 이 선수는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리자마자 장거리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CNN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이 골은 경기 시작 후 단 2초 만에 기록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득점의 속도와 슈팅 거리로 인해 이 장면은 영화 '소림축구'의 한 장면과 비교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