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송 산타나, 브라질 대표팀 발탁 후 샤흐타르서 멀티골 기록
⚡ 30초 요약
- 미드필더 알리송 산타나가 오볼론-브로바르를 상대로 2-0 승리를 이끄는 두 골을 모두 득점했다.
- 이번 활약은 그가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된 바로 다음 날에 나왔다.
- 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소속인 그는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알리송 산타나가 금요일 열린 오볼론-브로바르와의 우크라이나 챔피언십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이 미드필더의 활약은 소속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겨주었다.
이번 멀티골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에 의해 브라질 국가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린 지 단 하루 만에 기록된 것이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선수였던 알리송은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났을 때부터 이 순간을 꿈꿔왔다고 회상했다. 그는 프로 선수가 되어 이 수준의 무대에서 골을 넣는 것이 자신의 오랜 목표였음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