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바르셀로나, 서로의 선수 영입 조준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르셀로나의 페르민 로페즈를 노리고 있다.
-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이번 여름 맨유를 떠나길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 아스널은 클뤼프 브뤼허의 공격수 니콜로 트레솔디를 주시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르셀로나가 서로의 소속 선수들을 영입 명단에 올린 것으로 보인다. BBC 스포츠에 따르면, 맨유는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페르민 로페즈를 영입 대상으로 낙점했다. 동시에 바르셀로나는 맨유의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티네스의 거취와 관련해 스카이 스포츠는 토요일자 현지 신문들을 인용하여, 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선수가 이번 여름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이는 바르셀로나가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한편, 아스널은 공격력 강화를 위해 벨기에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BBC 스포츠는 아스널이 클뤼프 브뤼허의 공격수 니콜로 트레솔디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