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 감독, 첼시 유망주 에스테방 윌리안의 1월 임대 가능성 일축
⚡ 30초 요약
- 19세 선수의 임대 이적에 대한 논의는 내부적으로 전혀 없었다.
- 이 브라질 출신 윙어는 이번 시즌 11경기 중 단 2번만 선발로 나섰다.
- 알론소 감독은 주전 확보를 위해 팀 전술 적응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첼시의 샤비 알론소 감독이 1월 이적 시장에서 에스테방 윌리안을 임대로 보낼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알론소 감독은 관련 논의가 전혀 없었다고 밝히며, 모든 선수가 언제든 투입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19세의 브라질 유망주인 에스테방은 이번 시즌 팀이 치른 11경기 중 선발로 나선 것은 단 2차례에 불과하다. 최근 리버풀과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도 끝내 출전하지 못하자, 그의 팀 내 입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어 왔다.
알론소 감독은 에스테방이 주전 자리를 꿰차기 위해서는 먼저 팀의 경기 스타일에 적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감독에 따르면 이러한 전술적 적응이 선행되어야 해당 윙어가 향후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