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비니시우스의 출전 정지 기간을 반등 기회로 평가
⚡ 30초 요약
-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스페인 리그에서 세 경기의 징계를 더 소화해야 한다.
-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는 11월 4일에야 그라운드로 복귀한다.
- 조제 무리뉴 감독은 강제 휴식기가 경기력 회복을 위한 기회라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향후 2주 동안 강제로 휴식을 취하게 된다. 이 브라질 출신 선수는 스페인 리그에서 받은 4경기 출전 정지 징계 중 아직 3경기를 채워야 하는 상황이다.
이 징계로 인해 그는 11월 4일 아테네에서 열리는 AEK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야 비로소 그라운드에 복귀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조제 무리뉴 감독은 이번 강제 휴식기가 등번호 7번 선수에게 최고의 경기력으로 돌아가기 위한 특별한 준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