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 감독의 전술 비판
⚡ 30초 요약
-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마이클 캐릭 감독의 전술 운영에 불만을 표했다.
- 이 발언은 코모전 1-4 패배 이후 나왔다.
- 지난주에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구단 운영을 비판한 바 있다.
이탈리아에서 열린 코모와의 경기에서 1-4로 패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마이클 캐릭 감독과 코치진의 전술적 결정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대인 방어 압박을 하지 않기로 한 코치진의 결정 때문에 상대에게 너무 많은 공간과 점유율을 내주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캐릭 감독은 선수가 뛰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맨유의 핵심 선수가 팀의 운영이나 지휘 체계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것은 지난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비판에 이어 일주일 사이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