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치쿠 미네이루, 플라멩구에 패배 및 U20 미네이루 선수권 우승
⚡ 30초 요약
- 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플라멩구에 3-2로 패했으며, 감독은 판정에 불만을 표했다.
- 크루제이루의 미드필더 펠리페 모라에스가 부상으로 더비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 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6년 만에 U20 미네이루 선수권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2026 브라질 세리에 A 32라운드에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플라멩구에 3-2로 패배했다. 에두아르두 도밍게스 감독은 경기 종료 직전 플라멩구의 결승골 상황에 대해 주심 로드리고 호세 페레이라 데 리마의 판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당시 추가 시간은 6분이었으나 득점은 51분에 터졌다.
한편, 크루제이루는 목요일에 있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와의 더비전을 앞두고 훈련을 재개했다. 그러나 미드필더 펠리페 모라에스가 허벅지 근육 부상을 입어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유스 부문에서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U20 미네이루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었다. 1차전에서 4-3으로 승리했던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는 월요일 크루제이루와의 2차전에서 1-1로 비기며 2019년 이후 6년 만에 통산 36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