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2026년 발롱도르 수상
⚡ 30초 요약
- 해리 케인이 2026년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 손흥민이 전 동료인 케인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 및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습니다.
해리 케인이 2026년 발롱도르를 수상했습니다. BBC Sport에 따르면, 이번 수상으로 케인은 스탠리 매튜스 등 역대 발롱도르를 수상한 잉글랜드 선수들의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수상 소식이 전해진 후, 대한민국 국가대표 손흥민은 전 동료인 케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기뻐했습니다. 손흥민은 케인을 'GOAT(역대 최고)'라고 칭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습니다.
케인은 kicker와의 인터뷰에서 동료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과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신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팀원들에 대한 감사를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