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inthians 리그 순위 하락 및 손해배상 판결
⚡ 30초 요약
- Grêmio가 Coritiba를 꺾으면서 Corinthians가 18위로 밀려났다.
- Martin Braithwaite가 경기 막판 결승골을 기록했다.
- 법원은 Corinthians에 전 선수 대상 4만 헤알 배상을 명령했다.
Grêmio가 Coritiba를 상대로 이번 시즌 첫 원정 승리를 거두면서 Corinthians가 브라질 리그 18위로 떨어졌다. 후반 46분 Martin Braithwaite의 헤더 결승골로 Grêmio는 승점 34점을 확보하며 Corinthians를 앞질렀다.
이와 별개로 Corinthians는 노동 법원으로부터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구단은 계약 취소 문제로 소송을 제기한 19세 선수 Reginaldo Borim에게 4만 헤알의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 다만, 담당 판사 Fernanda Cavalcante Fon Soares는 1심 판결에서 해당 선수가 요구한 나머지 청구 사항 대부분을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