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과 리즈키 리도, JIS 잔디 상태 지적
⚡ 30초 요약
- 신태용 감독과 리즈키 리도가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의 잔디 상태를 비판했다.
- 해당 발언은 페르식 케디리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둔 후 나왔다.
- 두 사람은 경기장 잔디의 질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신태용 감독과 리즈키 리도는 페르식 케디리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둔 경기 직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JIS)의 잔디 상태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밝혔다.
두 사람은 경기장 잔디의 품질이 좋지 않다는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