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 악토베와 작별
⚡ 30초 요약
- 나니가 악토베에서의 마지막 홈 경기를 마쳤다.
- 39세의 윙어인 나니가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 그는 도시 사람들과 카자흐스탄에 감사를 표했다.
39세의 윙어 나니가 카자흐스탄의 악토베와 공식적으로 작별했다. 그는 최근 팀에서의 마지막 홈 경기를 치렀다.
나니는 작별 인사를 통해 그동안 자신을 따뜻하게 맞아준 도시 사람들과 카자흐스탄 국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