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키 리도, 신태용 감독 체제서 새로운 역할 수행
⚡ 30초 요약
- 페르시자 자카르타 주장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변신했다.
- 신태용 감독의 지시에 따른 전술적 변화다.
- 리도는 유럽 미드필더들의 플레이를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페르시자 자카르타의 주장 리즈키 리도가 신태용 감독이 부여한 새로운 역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현재 팀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하고 있다.
CNN Indonesia에 따르면, 리도는 이 새로운 포지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유럽 미드필더들의 경기 운영 방식을 참고하며 자신의 기량을 발전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