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출신 측면 공격수 사무 카스티예호, 31세 나이로 은퇴
⚡ 30초 요약
- 사무 카스티예호가 31세의 나이로 프로 축구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 스페인 출신의 이 측면 공격수는 AC 밀란 시절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선수 시절 내내 잦은 부상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었다.
포르투갈 매체 '레코드(Record)'의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출신 측면 공격수 사무 카스티예호가 31세의 나이로 은퇴를 결정했다.
카스티예호는 이탈리아 AC 밀란 소속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하지만 그의 선수 경력 전반은 지속적인 부상 여파로 큰 타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