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스페인 출신 측면 공격수 사무 카스티예호, 31세 나이로 은퇴

Golazo 편집부 ·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오전 09:32

스페인 출신 측면 공격수 사무 카스티예호, 31세 나이로 은퇴
⚡ 30초 요약
  • 사무 카스티예호가 31세의 나이로 프로 축구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 스페인 출신의 이 측면 공격수는 AC 밀란 시절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선수 시절 내내 잦은 부상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었다.

포르투갈 매체 '레코드(Record)'의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출신 측면 공격수 사무 카스티예호가 31세의 나이로 은퇴를 결정했다.

카스티예호는 이탈리아 AC 밀란 소속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하지만 그의 선수 경력 전반은 지속적인 부상 여파로 큰 타격을 받았다.

데이터 출처: Record, Foto: Calciopedia /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

업데이트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오전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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