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엘 클라시코 승리… FC 포르투는 전승 행진
⚡ 30초 요약
- 레알 마드리드가 엘 클라시코에서 바르셀로나를 꺾었다.
-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수비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중원을 지켰다.
- FC 포르투가 유럽 주요 리그에서 유일하게 전승을 기록 중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엘 클라시코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오렐리앙 추아메니는 11번의 볼 탈취를 기록하며 중앙 지역을 완벽히 통제했고, 상대의 페드리와 로드리 조합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시티가 최근 패배하면서, FC 포르투는 유럽 주요 리그에서 유일하게 100% 승률을 유지하는 팀이 되었다. 포르투는 현재 10연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라 리가에서는 알렉스 프리먼이 비야레알 소속으로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올랜도 시티 출신인 프리먼은 이번 경기에서 세 가지 포지션을 소화하는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