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후보와 시상식 참석 여정
⚡ 30초 요약
- 해리 케인은 발롱도르 수상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 로레나는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에 올랐다.
- 우나이 시몬은 시상식 참석을 위해 런던으로 향한다.
해리 케인은 올해 발롱도르를 수상할 수 있다는 큰 기대를 품고 있다. 키커에 따르면 FC 바이에른 내부에서는 이 공격수의 수상 가능성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며, 시상식을 몇 시간 앞둔 시점까지도 뚜렷한 징후는 나타나지 않았다.
여자 축구 부문에서는 브라질의 골키퍼 로레나가 발롱도르 30인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는 브라질 여자 축구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이다. 그녀는 최우수 여자 골키퍼 후보에도 올라 있다. 로레나는 인터뷰를 통해 긴장감을 드러냈으며, 시상식 참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마르카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골키퍼 우나이 시몬이 시상식 참석을 위해 런던으로 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우리아테 회장 및 풋볼 디렉터와 동행하지만, 이리바르는 이번 일정에 함께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