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및 독일 축구 소식
⚡ 30초 요약
- 캐러거가 캐릭의 브루노 페르난데스 기용 방식을 비판.
- 마리와 슈투름의 활약으로 브라운슈바이크가 더비 승리.
- 마테우스가 운다프의 주장 선임에 대해 의문 제기.
CNN Indonesia에 따르면 영국의 축구 평론가 제이미 캐러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본머스에 대패했을 때 마이클 캐릭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고의로 망신을 주었다고 평가했다.
독일 매체 kicker는 브라운슈바이크가 하노버와의 더비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둔 가운데, 젊은 선수인 막스 마리와 얀 슈투름이 득점하며 영웅이 되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kicker는 VfB 슈투트가르트의 부진과 관련해 로타르 마테우스가 데니즈 운다프를 주장으로 임명한 것이 과연 올바른 결정이었는지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