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경기 막판 동점골로 맨체스터 시티와 1-1 무승부…WCL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시티는 조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PSG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 홈팀 맨시티는 후반 85분 카디자 쇼의 페널티킥 골로 앞서갔다.
- 교체 출전한 타라 엘림비 질베르가 3분 뒤 PSG의 동점골을 터뜨렸다.
맨체스터 시티의 올 시즌 여자 챔피언스리그 첫 승 도전이 다시 한번 미뤄졌다. 맨시티는 조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경기에서 막판 동점골을 허용하며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경기는 맨시티의 대회 3경기 연속 무승부로, 톱 4 진입 가능성이 한층 더 불투명해졌다.
지속적인 공세를 펼치던 홈팀 맨시티는 후반 85분 카디자 '바니' 쇼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실점 직후 반격에 나선 PSG는 불과 3분 뒤, 교체 투입된 타라 엘림비 질베르가 동점골을 밀어 넣으며 원정에서 소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