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수비수 비탕, 충돌 후 앰뷸런스로 후송
⚡ 30초 요약
- 비탕은 크루제이루와의 경기 중 목 부상을 입었습니다.
- 골키퍼 가브리에우 데우핑과 공중에서 충돌했습니다.
-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후 앰뷸런스에 실려 나갔습니다.
아레나 MRV에서 열린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와 크루제이루의 경기 후반전 도중 심각한 부상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수비수 비탕이 가브리에우 데우핑 골키퍼와 공중에서 충돌한 뒤 그라운드에 쓰러져 긴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양 팀 의료진이 투입되어 비탕의 상태를 살폈으며, 특히 경추 부위 부상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비탕은 결국 앰뷸런스를 타고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양 구단의 의료진 모두 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