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메이라스, 코파 두 브라질 준결승 1차전 승리
⚡ 30초 요약
- 마우리시우의 결승골로 파우메이라스가 바스쿠를 1-0으로 꺾었다.
- 바스쿠의 페드루 에마누엘 감독은 팀의 역전 가능성을 확신했다.
- 2차전은 다음 주 일요일 상 자누아리우에서 열린다.
누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코파 두 브라질 준결승 1차전에서 파우메이라스가 바스쿠를 1-0으로 제압했다. 아벨 페헤이라 감독이 이끄는 파우메이라스는 마우리시우의 득점에 힘입어 근소한 우위를 점하며 2차전을 맞이하게 되었다.
패배에도 불구하고 바스쿠의 소사는 결승 진출을 위한 경쟁이 여전히 열려 있다고 평가했다. 페드루 에마누엘 감독은 경기 후 전반전의 어려움을 극복해낸 선수들의 투지를 칭찬하며 팀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바스쿠는 이제 홈에서 역전을 노려야 한다. 결승행 티켓이 걸린 2차전은 다음 주 일요일 상 자누아리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