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른베르크의 차기 스포츠 디렉터로 디터 프라이 유력
⚡ 30초 요약
- 요티 차치알렉시우가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한다.
- 뉘른베르크는 상트파울리 원정에서 3-1 승리를 거두었다.
- 디터 프라이가 차기 스포츠 디렉터 후보 1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1. FC 뉘른베르크가 요티 차치알렉시우 스포츠 디렉터의 프랑크푸르트행이 발표된 지 하루 만에 상트파울리 원정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차치알렉시우의 이탈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클럽은 후임자를 물색 중이며, 독일 매체 '키커'는 디터 프라이를 가장 유력한 후보로 지목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프라이는 현재 차기 스포츠 디렉터직을 맡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