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코, 팔메이라스전 패배 후 심판 판정에 항의
⚡ 30초 요약
- 팔메이라스가 코파 두 브라질 준결승 1차전에서 바스코에 1-0으로 승리했다.
- 바스코 경영진은 경기 후 주심 안데르손 다롱코와 VAR 팀을 강하게 비판했다.
- 주요 논란은 팔메이라스 바르보자의 핸드볼 반칙 미선언과 바스코 살디비아의 두 번째 경고였다.
팔메이라스가 일요일 누뱅크 파르케에서 열린 코파 두 브라질 준결승 1차전에서 바스코를 1-0으로 꺾었다. 경기는 심판 판정을 둘러싼 상당한 논란 속에 마무리되었고, 바스코 경영진의 강한 반발을 샀다.
바스코의 페드리뉴 회장은 기술 이사 펠리페 마에스트로와 함께 경기 후 주심 안데르손 다롱코를 만나 불만을 표했다. 그들의 주된 불만은 후반 초반 팔메이라스 수비수 바르보자가 레스카노와의 경합 중 페널티 지역 안에서 핸드볼 반칙을 한 것으로 보였음에도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은 점에 집중되었다. 심판 해설가 PC 올리베이라는 나중에 바르보자의 행동이 페널티킥에 해당한다고 확인했다. 바스코의 아드마르 로페스 이사 또한 다롱코와 VAR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가하며, 그들의 결정이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고, 특히 미선언된 핸드볼과 수비수 살디비아에게 주어진 두 번째 경고를 언급했다.
한편, 팔메이라스 아벨 페레이라 감독은 처음에는 심판 관련 질문을 회피했다. 그는 나중에 자신의 대중적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다며 심판 문제에 대한 논의를 중단할 의사를 밝혔다. 페레이라 감독은 또한 루카스 에반젤리스타가 얼굴을 맞았다고 주장하는 사건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