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모 모라티, 호나우두의 바르셀로나에서 인테르 이적 비화 밝혀
⚡ 30초 요약
- 마시모 모라티는 1997년 호나우두를 바르셀로나에서 인테르로 영입했다.
- 전 인테르 회장은 당시 바르셀로나의 반응이 매우 격앙되어 있었다고 전했다.
- 호나우두는 최근 50세 생일을 맞았으며 해리 케인에게 발롱도르를 수여했다.
인테르 밀란의 전 회장 마시모 모라티가 1997년 호나우두 나자리우의 이적 당시 상황을 회고했다. 모라티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경영진은 이 브라질 출신 스타 선수가 팀을 떠나는 것에 대해 극도로 분노했다고 한다.
현재 81세인 모라티는 당시 바르셀로나 측의 실수를 포착한 것이 영입의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50세 생일을 맞이한 호나우두는 이번 주 월요일 해리 케인에게 발롱도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