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ide Augusto, 14개월 만에 Vasco 선수단 복귀
⚡ 30초 요약
- Loide Augusto가 São Paulo와의 경기를 앞두고 Vasco 선수단에 포함되었다.
- 이 공격수가 경기에 나서는 것은 1년이 넘는 기간 만에 처음이다.
- 과거 2021년 경기 중 관중을 향한 제스처로 화제가 된 바 있다.
Vasco는 São Paulo와의 경기를 위해 공격수 Loide Augusto를 선수단에 소집했다. 이는 해당 선수가 14개월 만에 다시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음을 의미한다.
앙골라 출신인 Loide는 과거 São Januário에서 열린 코파 두 브라질 Operário전 당시 큰 주목을 받았다. 당시 홈 팬들의 야유를 받은 그는 손을 귀에 대는 제스처를 취했고, 이것이 브라질 축구계에서 유명한 밈이 되었다. 같은 경기에서 당시 감독이었던 Fernando Diniz는 그의 경기 태도에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으나, 이후 Loide는 상대 골키퍼가 쳐내야 했던 중거리 슈팅을 기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