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타페, 제네 퇴장 악재 속에서도 라요 바예카노와 1-1 무승부
⚡ 30초 요약
- 알바로가 전반 11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라요 바예카노가 앞서갔다.
- 헤타페의 제네가 전반 28분 퇴장당했으나 사트리아노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 에밀 아우데로는 풀타임을 소화했으며 카르바할은 헤타페 데뷔전을 치렀다.
2026/27 라리가 9라운드 경기에서 헤타페와 라요 바예카노가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원정 팀 라요 바예카노는 전반 11분 알바로의 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헤타페는 전반 28분 제네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며 수세에 몰렸다. 하지만 수적 열세 속에서도 후반 56분 사트리아노가 동점골을 성공시켜 균형을 맞췄다.
라요 바예카노의 에밀 아우데로 골키퍼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한편, 카르바할은 콜리세움에서 헤타페 데뷔전을 치른 뒤 다시 피치를 누비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