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C.J. Gardner-Johnson 1경기 출전 정지 처분
⚡ 30초 요약
- 버팔로 빌스의 세이프티 C.J. Gardner-Johnson이 무급으로 1경기 출전 정지를 당했다.
-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와의 경기 중 상대 선수에게 침을 뱉은 행위가 징계 사유다.
- 해당 선수는 6주 차 경기에서 퇴장당했으며, 다음 레이븐스전을 결장하게 된다.
NFL은 버팔로 빌스의 세이프티 C.J. Gardner-Johnson에게 1경기 무급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이번 징계는 지난 일요일 열린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와의 6주 차 경기 도중 상대 선수들을 향해 침을 뱉은 비신사적 행위에 따른 것이다.
Gardner-Johnson은 해당 경기에서 이미 퇴장 조치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출전 정지로 인해 그는 11월 1일 일요일에 예정된 볼티모어 레이븐스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해당 선수는 이번 결정에 대해 항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