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치앙스, 150일 넘는 이적 금지 징계로 구단 역사상 최장 기록 경신
⚡ 30초 요약
- 코린치앙스가 FIFA로부터 151일째 선수 등록 금지 처분을 받고 있다.
- 이번 징계는 필라델피아 유니온에 대한 미지급 채무로 인해 발생했다.
- 이는 구단 역사상 가장 긴 선수 등록 제한 기간이다.
코린치앙스가 FIFA의 이적 금지 징계로 인해 151일 동안 새로운 선수를 등록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구단 역사상 가장 긴 기간이다.
이번 징계는 2024년 미드필더 호세 마르티네스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미국 클럽 필라델피아 유니온에 지불해야 할 채무가 해결되지 않아 발생했다.
이 기록은 오스마르 스타빌레 회장 재임 기간이었던 2025년 8월 12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기록했던 기존의 150일 금지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