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 축구협회로부터 30일 출전 정지 징계
⚡ 30초 요약
- 포르투갈 축구협회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30일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 이번 징계는 지난달 국가대표팀 훈련 캠프를 무단 이탈한 데 따른 것이다.
- 호날두는 징계와 함께 255유로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30일간의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는 해당 공격수가 지난달 국가대표팀 훈련 캠프를 이탈한 사건에 대한 조치이다.
레코드(Record)의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이번 사건으로 255유로의 벌금형도 함께 받았다. 현재 협회는 해당 징계 내용을 법무팀으로 이관하여 UEFA 및 FIFA에 통보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